마크다운으로 쓴 글을, 책처럼 미리 봅니다.
미리봄은 글을 고치는 도구가 아니라 미리 보는 도구입니다. 원고를 하나 건네면, 표지와 장(章), 여백과 쪽 번호가 갖춰진 책 화면으로 펼쳐 보여 줍니다.
##·한 칸이면 제목.작가가 직접 공개를 선택한 원고들입니다. 가입 없이 누구나 읽을 수 있어요.
제목
원본을 고쳐도 공개본은 그대로예요. ‘공개본 갱신’을 누르면 지금 내용·표지로 다시 굳힙니다. 분류를 바꾼 뒤 갱신하면 분류도 바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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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용 서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.
공개하면 누구나 가입 없이 읽을 수 있고 검색에 노출될 수 있어요. 언제든 내릴 수 있습니다.
‘두 면’은 책을 펼친 듯 좌우 두 쪽을 보여 줍니다. 화면이 좁으면 한 면으로 자동 전환됩니다.